다짐의 글
2026년 3월 1일 모든 연세가족은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하나님 앞과 교회 앞에 신앙의 각오와 결단을 선서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5년 5월 서신비를 통해 모든 연세가족에게 애절한 당부를 하신 담임목사님의 서신에 대한 답신이기도 했습니다.
2026년 3월 1일 모든 연세가족은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하나님 앞과 교회 앞에 신앙의 각오와 결단을 선서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5년 5월 서신비를 통해 모든 연세가족에게 애절한 당부를 하신 담임목사님의 서신에 대한 답신이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2025년 5월에 연세가족의 영적생활에
절대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서신비를 세웠습니다.
어쩌면 주님이 담임목사를 통해 남기신
유언 같은 서신의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세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한 표현이요,
또한 믿음에서 떠나 지옥 가면 안 된다고 하는
결단의 심정을 돌비에 새긴 것입니다.
연세가족의 신앙생활을 구체적으로 기록했습니다.
나는 할 수 없으나 성령의 감동으로 한 것입니다.
담임목사의 영혼이 주 앞에 도착하기 전에
성령으로 감동된 마음으로, 주님 피 흘리신 구령의 정신으로
기록한 서신비입니다.”
- 2025년 담임목사 칼럼 ’주가 쓰신 40년‘에서 발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맞이한 40주년.
40년이란 시간은 어느 교회에나 허락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선물로 주신 40년 그 역사를 토대로 모든 연세가족은
오직 말씀으로 오직 기도로 오직 성령으로 오직 찬양으로 계속 전진해 나아갈 것입니다.
말세의 때, 연세가족으로서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 오심을 준비하며
오직 하나님 영광을 위해 멈출 수 없는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영혼의 때를 위해 살아갈 것입니다.
우리 연세가족은 쉬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불순종하며 살았던 죄를 내 영혼이 살기 위하여 그날그날 통회자복하며 회개하겠습니다.
우리 연세가족은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주님 피로 속죄하신 구원의 은혜
쉼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쉼 없이 예배하겠습니다. 성령 충만하여 육신의 정욕 이기고 세상 풍속 이기겠습니다.
우리 연세가족은 예수 피 흘리신 구령의 정신으로 전도하여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 살리고 살려내겠습니다.
우리 연세가족은 주가 맡겨주신 영혼들 주님처럼 쉼 없이 섬겨서 함께 천국 가겠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지체인 연세가족인 우리는, 서로 내 몸같이 사랑하고 섬기겠습니다.
우리 연세가족은 다시 오실 주님 신랑으로 만나기 위해 처음 사랑 잊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점도 없고 흠도 없이 거룩하게 나를 보전하겠습니다.
우리 연세가족은 주님 생명의 피로 주신 구원의 은혜 내 심령에 가득 담고
영생과 천국을 반드시 소유하겠습니다.
우리 연세가족은 우는 사자같이 밤낮 쉬지 않고 역사하는 음부의 권세 마귀역사를 최후의 날까지 예수 이름의 권세로 이기겠습니다.
말씀의 권세로 이기겠습니다. 예수 속죄의 피의 권세로 이기겠습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이기겠습니다. 믿음의 기도로 확실하게 이겨 내 영혼 보전하겠습니다.
우리 연세가족은 환난과 핍박과 죽음도 끝까지 견디고 이기겠습니다.
주님 재림이 임박한 말세의 때 정신 차리고 실천하여 주님 뵙는 그날까지, 천국 가는 그날까지 이기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모든 연세가족, 꼭 천국에서 다 함께 만나겠습니다.
2026년 3월 1일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모든 연세가족 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