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21. 40주년의 단 하루, 날이 새도록
Project 21. 40주년의 단 하루, 날이 새도록
연세중앙교회 부흥의 초석이 되었던 뜨거운 철야기도의 현장을 40주년을 맞아 단 하루 재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연희동성전에서 노량진성전에 이르기까지,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했던 연세가족의 기도의 시간을 기억하며 그 뜨거운 기도의 열정을 오늘의 연세가족이 다시 이어갑니다.
이날만큼은 오로지 나의 영혼을 위해, 하나님 앞에 깊이 기도하며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주님께 맡기고 기도와 응답을 경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