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가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 고백을 작품으로 표현한 전시입니다.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등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을 전시하여, 미래세대의 손끝에서 피어난 믿음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미소 모자이크>
4~5세 유아부 어린이들의 환한 미소를 모아 ‘교회설립 40주년 로고’를 모자이크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1986년 연희동성전부터 궁동성전에 이르기까지 이어진 40년의 성전 변천을 함께 담아내며,
“앞으로의 40년 우리가 잘 지킬게요”라는 미래세대의 소망을 전합니다.
<40주년 감사>
6~7세 유치부 어린이들이 교회 설립 40주년을 감사하며 반별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풀잎, 스티커, 수수깡 등으로 ‘연세중앙교회’ 글자를 꾸미고 대성전과 종탑,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 등을 표현했으며,
지구촌에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그려 미래세대가 이어 갈 복음 전도의 사명을 담았습니다.
<구령의 열정으로 이룬 우리 교회>
친구들을 전도해 함께 천국에 가고 싶은 소망을 ‘천국 성’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을 동그랗게 말아 대형 전지에 붙여 아름다운 천국 성을 완성했으며, 작품 가운데에는 천국에서 받을 면류관도 표현했습니다.
<말씀 따라 40년>
연희동성전부터 궁동성전에 이르기까지 지난 40년 동안 말씀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표현한 작품입니다.
대형 현수막을 가득 채운 발자국마다 어린이들이 직접 쓴 성경 구절을 담았으며, 거룩한 세대가 되겠다는 기도와 다짐도 함께 담았습니다.
<나는 우리 교회 미래세대>
“저는 앞으로 우리교회의 00이 되고 싶어요”라는 신앙 고백을 담아 제작한 작품입니다.
어린이들은 앞으로 교회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에 대한 소망을 나타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교회>
교회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린이들이 연세중앙교회를 그리며 예수님을 만난 기쁨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대성전과 성령충만 바위 등을 색연필로 꾸미며 교회를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미래세대 손에 담긴>
학생들이 손바닥에 물감을 묻혀 찍은 작품으로, 각 손바닥에는 믿음의 고백과 감사, 영적 생활을 승리하겠다는 다짐을 담았습니다.
중등부 학생들의 고백을 통해 교회의 믿음의 발자취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표현했습니다.
<Grateful 40 Years>
교회 설립 40주년을 감사하며 고등부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감사의 고백을 기록한 작품입니다.
한 사람의 힘은 보잘것없어 보여도, 모두가 하나되어 함께 할 때 얼마나 큰 힘을 발휘 하는지를 담았습니다.
<40년 동안 목사님을 사용하신 하나님께 감사>
교회복지부 부원들이 하나님과 담임목사님께 드리는 감사의 마음을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십자가와 교회, 담임목사를 그린 그림과 함께 비록 연약해 보일지라도 항상 하나님의 사랑, 목사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신앙생활하고 있음을 고백했습니다.